'Open Data'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8.17 팀버너스리의 Open Data Movement TED 발표자료
  2. 2009.12.22 아이폰 앱 "서울버스"와 관련하여 참고할만한 영국 사례
  3. 2009.11.19 영국의 Ordnance Survey 지도를 공개하기로 하다
  4. 2009.10.29 GeoSpatial Web을 위한 데이터 라이센스 문제
  5. 2009.09.16 Google 의 Data Liberation
2010.08.17 00:44

팀버너스리의 Open Data Movement TED 발표자료

Spatial Sustain 의 Tim Berners-Lee Discusses the "Open Data Movement' at TED 글을 보고 이런 것 역시 옮길 필요가 있다 싶었다.

누군가가 한글 자막도 만드는 수고를 해 주신 덕에 우리말로 쉽게 이해도 가능하다.



팀버너스리는 WWW 의 창시자이며 GIS 라든가 소위 지리학이나 지도학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다. 하지만 위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지도 기반의 매쉬업에 대해 매우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으며 이를 가능케 하는 Raw Data 공개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 Open Data, Transparency 가 앞으로는 세상을 바꿀 것이며 위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북미와 유럽은 정부 차원에서 서로 경쟁하듯이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환경이라야 NeoGeographer가 활동할 수 있으며 집단지성이 꽃 피울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자 뉴스에 국세청에서 공개되던 정보를 오히려 차단했다는 뉴스까지 나오고 있는 우리나라는 정말로 시대 흐름을 역행하고 있다는 암울한 생각마져 들게 한다. 인터넷이라도 없었으면 완전히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고 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져도 든다.

ps 1. 다른 TED 영상의 한글 자막이 만들어지기까지 꽤 시간이 걸렸던 기억이 있어 다시 살펴보니 올해 2월 영상이었다. 국내에도 이미 많은 분들이 소개를 한 내용이다. ... 그래서 쓴 글을 지울까 했는데 모 하나쯤 더 있어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 놔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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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00:04

아이폰 앱 "서울버스"와 관련하여 참고할만한 영국 사례

최근 아이폰앱 "서울버스"와 관련해서 여러 해프닝들이 있었는데 여러 말들이 많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11월에 올렸던 "그러니까... 그건 이렇게 해석해야 한다" 글을 재 포스팅한다.

 

외국에서도 유사한 문제로 인해 논란이 많았고 그 해결을 위한 바람직한 선례에 대한 내용이기도 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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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Geospatial Technologist  Ed Parsons 가 퀴즈를 냈다. 아니 퀴즈라기보다는 알아서 해석하라는 의미에 더 가깝다고나 할까?

For transport data, OpenGov actions can speak louder than words

영국 하원의원 Tom Watson이 발의했다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RAIL AND BUS TIMETABLES                                                               29.10.2009

Watson, Tom

That this House calls on the Government to ensure that transport timetables for rail and bus operators are made freely available for re-use, using an open standards format, thus enabling voluntary and commercial organisations to publish the data on their own digital platforms.


자원봉사기구나 상업기관에서 자신들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끔 철도나 버스 사업자들이 교통 시간표를 재사용이 가능한 오픈된 표준 포맷으로 제공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강제할 것을 하원에서 요청합니다.


이것이 샌프란시스코, LA, 뉴욕, 모스코바, 주리히, 델리 등 전세계 100 여개국의 교통 정보가 구글맵을 통해 제공될 수 있는 이유란다. 

웹 2.0 시대의 Open Gov 는 정부 정보를 구조화된 데이터(Structured data format)로 제공하는 것이라는 주제의 미국 행정학계쪽의 논문도 있었고 예전에 소개했던 Open Data is Civic Capital: Best Practices for "Open Government Data" 도 비슷한 내용이다.

구글맵이나 기타 지도서비스와 매쉬업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실로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이러한 정보의 구조화된 포맷으로의 공개다. 그러한 면에서 다음-서울시 공간정보 공동구축 에서의 서울시 행보가 아쉽고 또 아쉽다. 진짜 중요한 것은 서비스이기 보다는 오픈된 데이터이기 때문이다. 그게 돈도 적게 들 뿐 아니라 더 효과적이기도 하다. 아래 사진과 같은 서비스를 위해 몇 백억 투자하기 보다는 교통정보나 기타 정부 정보를 온라인으로 오픈하여 통신업자, 지도서비스업자, 교통 연구자 등 모두가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게 진정한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이다.



12월 21일 추가 : 위 사진에 보이는 각 정류장별 버스정보단말기의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혹 아시는가?  또는 인터넷으로 서비스한답시고 구축한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는가? 그 운용비용은?

 더 중요하게 생각할 점은 과연 효과가 있기나 하겠는가? 서울시에서 추진한 u-교통 서비스의 대표적 사례였는데 지리공간정보를 텍스트화 시켜 제공하는 정보가 과연 얼마나 효율적이겠는가? ...

세금이 얼마나 허투루 쓰이는지 세세히 알게 되면 정말 기가 찰 일들이 한둘이 아니다.  T_T;;

 

단지 오픈 데이터를 법제화 하기만 하면 세금도 아끼고 더 좋은 서비스들이 유료든 무료든 막 생겨나게 되어있다. 왜 외국에서는 u-Gov 니 Gov 2.0 이니 하면서 Open Government Data 를 외치고들 있는지 우리 중앙정부나 지자체들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한다. 부디 국내 u-Gov 사업들의 헛발질도 이제 그만 봤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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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10:09

영국의 Ordnance Survey 지도를 공개하기로 하다

출처 : Spatial Sustain  Ordnance Survey Maps Will Be Free

우리나라의 국토지리정보원에 해당하는 영국의 Ordnance Survey(이하 OS). 그동안 폐쇄적인 지도 데이터 라이센스 정책과 고가격으로 인해 영국 내에서 원성이 높았으며 이에 반발하여 영국 지자체들이 영국 내의 OS 지도를 쓰지 않고 구글맵을 쓰겠다는 발표까지 하게 만들었던, 그러한 폐쇄성에 낙담한 사람들이 시민들이 생산해내는 지도 프로젝트인 OpenStreetMap을 만들게 하였던 그 보수적인 기관이 드디어 한손을 들었다.(? 구체적인 얘기는 이글 말미에...)내년 4월부터 지도 데이터를 공개하기로 했단다.

결국 우리도 이렇게 가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이미 우리나라도 국토부에서는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러한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기는 하지만 매우 소극적일 뿐더러 우리나라 특유의 보안 문제와도 걸려 있어 적지 않은 난항을 겪을 것임에는 분명하지만 세계적인 대세가 이미 국민의 세금으로 생산된 정부 데이터를 공개 공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게 늦으면 늦을수록 경쟁력만 약화될 뿐...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아예 독자적인 인프라를 갖지 못하고 외국의 그것에 의존하게 되는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4대강 사업같은 뉴스가 아닌 아래와 같은 정부 발표가 담긴 뉴스와 동영상을 보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가져본다.





관련 뉴스로는 Grough 의 OS mapping to be freed – but not for the outdoors 에 OS의 역사와 이번 뉴스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이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보시길...

아래에 Spatial Sustain의 내용을 우리말로 옮겨 보았다.


2009년 11월 17일,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인터넷 창시자 팀 버너스 리를 대동하고 내년 4월부터 OS 지도를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Lee는 사우스햄톤 대학의 Negel 교수와 함께 브라운을 위해 리포트 작업을 하고 있는데 OS 데이터 공개는 Lee가 브라운에게 추천한 사항이기도 하다.


정보에의 개방된 접근을 통한 데이터 공개가 시민들의 안전을 향상시킬 수 있는 범죄 지도화(Crime mapping)의 성공에 정부가 매우 고무되었다는 내용과 함께 발표가 이루어졌다. 영국 정보는 새로운 Smarter Government 를 주창하며 2000여개에 이르는 데이터 셋을 공개하기로 했으며 지도 데이터도 그것들 중의 하나다. 지도는 OS 디지털 지도 생산물 중 중규모 축적 데이터에 해당하는 1:10,000 에서 1:49,999 축적 범위내의 지도 자료가 공개될 예정이다. OS 지도중에 이 범위에 해당하는 지도는 OS VectorMap™ Local, 1:10,000 축척의 래스터, 1:,25,000 축척의 컬러 래스터 자료다.


이 발표에 대한 가디언의 보도에서는 Free Our Data 켐페인의 승리라고 전하고 있으며 OS에서의 보도 자료는 여기에서 볼 수 있다.


Ed Parsons는 Now why was that so difficult? 라는 글에서 이 뉴스와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OS의 데이터 공개가 영국 정부의 압력에 의한 것이지 결코 OS 스스로가 원하거나 필요하다고 인식해서 공개하는 것은 아니라는 뉘앙스를 OS 가 내놓은 자료에서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OS의 데이터 개방에 대한 소극성으로 인해 실제로 내년 4월에 그들이 공개할 데이터는 실망스럽게도 많은 이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며 OS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한 파생(derived) 데이터에 대해서 현재의 OS 라이센스가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대책이 절실한 상황인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는 댓글도 있다.

Ed나 관련 인사들이 OS 의 데이터 비즈니스와 관련해서 그동안 권고했던 내용이 유틸리티 부문에서 활용도가 높은 정밀한 대축척 지도를 수시로 갱신하여 정부나 고객에게 제공하는 고수익 모델과 그 외의 데이터에 대해서는 높은 수익성을 기대하지 않는 비즈니스로 나눌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는데 Ed는 이번에 발표된 내용이 후자쪽에 대한 권고를 OS가 수용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Peter Batty가 이 이슈와 관련하여 두개의 포스팅을 했는데 우리나라로서는 참고할 내용이 너무 많고 재밌다. 그는 이번 뉴스가 지난번에 구글이 미국지도를 자체 데이터로 교체한 것(Google Earthquake ^^ ) 만큼이나 매우 큰 폭발력을 가질 수 있는 사건으로 보고 있는데 특히 OpneStreetMap 프로젝트가 많은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Ordnance Survey free data: right decision, various wrong justifications citedOpenStreetMap helps free Ordnance Survey data with suicide bombing mission   두번째 글은 타이틀 부터가 너무 땡기지 않는가? Must Read Article 이며 관심있는 분, 특히 NGIS 또는 NSDI에 관심 가지신 분이라면 꼭 보아야 할 내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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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공간데이터(수치지도) 생산과 관리를 국가기관이 독점?하고 있으나 영국은 OS 외에 UKMap 이라는 별도 회사가 영국내 지도 데이터 공급을 위해 준비중이기도 하다. 2005년 등장한 구글맵에 의해 타격을 받은 바 있는 OS가 Crowdsourcing 에 기반한 OpenStreetMap, 민간 부문에서는 OS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에 진입하려는  UKMap 등의 등장으로 인해 전에 없던 경쟁 환경 속에 놓이게 됐는데 존재의 명분과 함께 생존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이보다 더한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와 학계 인사들과 정부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공개에 대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결국 영국 시민의 외면 속에서 존재의 의의를 상실할 수도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다. OS판 Google Map 이었던 OpenSpace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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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21:43

GeoSpatial Web을 위한 데이터 라이센스 문제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가 Drupal 을 이용해서 만들어졌다는 뉴스도 있었듯이 먼 옛날?  Linux를 큰 물 줄기로 하여 시작되었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발전과 활용은 최근 많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물론 그간의 과정에 여러가지 시련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의엿하게 메인IT의 한 자리를 충분히 차지하고 있다. 이에 발 맞추어 소프트웨어 뿐만이 아니라 데이터까지도 오픈시켜 활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들불?처럼 나타나고 있다. 우선 아래의 슬라이드를 살펴보자. IT 전반에서의 Open Data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Open Source, Open Data
View more documents from Kirrily Robert.

지리공간정보 분야에서도 사용자들이 직접 제작하는 OpenStreetMap의 발전이 눈부시며 미국은 정부 차원에서 Data.gov 사이트를 구축하여 Open Data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웹이라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절하게 개인적 창작물이 공유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Creative Commons(이하 CC)인데 지리공간 데이터는 CC의 고려 대상이 되었던 데이터들과는 특성이 다르며 대부분이 데이터베이스에 담겨 있는 자료라 CC를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문제가 있는 상황이다.

어제 Andrew의 글이 올라온 이후 관련 내용들을 살펴보고 정리해야겠다 싶었는데 Ed Parsons 도 이 이슈에 동참하는 글을 남겼기에 서둘러 정리해 본다. 아래는 두 블로거별 오픈 지리공간 데이터 라이센스 관련 글 링크와 Ed 가 소개한 관련 내용 링크다.


Open Data는 Open Source 에 비해 역사가 짧고 데이터 특성과 활용 방식에 더 많은 변이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오픈 소스 정도의 자리매김을 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CC와 같은 자료 공유를 위한 성공적인 라이센스 모델과 OSM과 같은 서비스 모델이 존재하고 있으며 개인은 물론이고 기업이나 정부에서도 지리공간 데이터 공유와 관련된 법적 문제 해결이 시급해 질 것이므로 이와 관련되어 여러 논의가 있을 것이다.

Ed는 OGC DRM 관련 모임에 다녀온 후 The TLA nobody likes : DRM 이라는 글에서 아직 지리공간 데이터 공유와 활용이 보편화된 상황도 아닌데 정보(데이터) 사용에 제한을 거는 DRM 연구와 적용은 말이 끌어야 할 수레를 말 앞에 두는 것과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며 DRM과 같은 기술적 이슈보다는 진짜로 데이터 공유와 할용을 높일 수 있는 쪽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들로 Ed와 Andrew가 소개한 것들은

  • ODbL(Open Database License) : OpenStreetMap에서 OSM의 데이터베이스 공유를 위해 준비한 라이센스로
  • cc0(CC Zero) : Creative Commons 측에서 기존의 창작물뿐만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자료와 관련된 데이터 공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라이센스로 원칙적으로 결과물과 데이터에 대해 저작권(copyright)을 인정치 않음.
  • Google Map Maker Data License : 일반인이 생산한 구글맵 지도데이터에 대해 구글측의 배타적 권리를 주장하는 라이센스(이와 관련해서 논란이 많았음)
  • Creative Commons-Attribution 2.0 UK : 영국 Ordnance Survey에서 자체 데이터에 대해 CC를 본딴 라이센스로 최근 OS가 이에 따른 데이터 공개

... 쩝. 정말 우리나라와는 거리가 멀군. 정부측에서 행정구역 경계지도하나 제대로 공개하거나 관리하는 것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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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16:28

Google 의 Data Liberation

from www.dataliberation.org

Big Brother 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까? ... 적어도 GeoSpatial Data에 관한 Geo-nut 들의 반응은 영 시원찮다... 아래 관련링크 글들에 달린 댓글들에서 실제 확인하시라...^^

관련링크

구글측에서 Data Liberation에 대한 전담 조직활동이 지금이 처음이 아닐진데 지금에서야 그들의 public policy blog 에 공개하는 것을 보면 미 정부에서 추진하는  Open Government Data 를 민간측면에서 가이드를 제공하려는 의도가 담긴 것이 아닐깨 추측해본다. 정부측의 데이터를 공개, 공유한다고 하지만 구체적인 기술적 가이드라인이나 사례가 그리 많지 않은 현실에서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를 구글 중심의 민간 부문이 선도적으로 끌고 가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한편으로는 공유된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에 대한 법적 관계가 애매한 상황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하지만 Geo Data는 워낙 공공성이 크고 이를 발판삼아 타 업체에 비해 매우 우월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이기 때문에 문제 해결이 쉽지 않을 것이다. James Fee 말마따나 앞으로는 Spatial data owners rule the world… 이기 때문이다.


ps. 지난 8월에 있었던 우리나라 국가공간정보정책 관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자료(국토연구원)를 보면 data.gov 는 코빼기도 안보이고 모범 사례로 GOS(Geospatial One Stop : geodata.gov)를 들고 있는데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인지... GeoWeb, Neogeography 진영에서 가장 많이 언급하는 실패 사례가 바로 GOS다. .. AGI에서 Andrew Turner가 발표한다는 "How neogeography killed GIS" 내용이 궁금하다. 타이틀이 얼마나 도발적인가... Goodchild 나 보수적 GIS학계 인사들이 반발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나중에 추가 : Andrew Turner 의 How NeoGeography killed GIS 발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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